1225
12月の尖晶石
고양이 밥 주기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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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m
작업실
diary
못수
02. 03
개인작
02. 01
오엘엠이 쇼타 스피넬님 안줘서 내가 직접 그렸다
Jan. 31
01. 31
차라리 탈세를 해라
01. 31
공식이 캐붕을 한다고? 이거 진짜임? 위아원 애니포케 처하자가 아니라? 스피넬님 캐붕쇼라고?125화 감상문저번주제목이랑이어지는건기분탓오늘은 감상문보다는 그냥 악플만 쓸 것 같네요 ㅎ 늘 악플만 썼긴 해 드립X 취하고 울면서 쓰느라 문장 앞뒤 정리가 안되어 있습니다본문 술냄새 주의 No약자 주의 암튼 주의 얘 상태 왜이럼? = 오늘은 생방 시간대에 외출할 일이 있어 밖에서 생방 시청을 했는데 엊그제부터 위 상태가 메롱이긴 했어도 이정도로 심각할 줄은...^^ 스피넬 님 보고 속이 너무 안좋아져서 셀프 위세척을 함! 식사하면서 애니포케 시청하는 일은 두번 다시 없을 듯 zㅋ 그리고 제정신으로 살아갈 수 없어서 소주 좀 깠습니다 본론부터 들어가자면 110화보다 최악입니다. 단순히 최악을 뛰어넘어 이거 보고 나..
비가 오는 날엔
01. 31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눈이 녹은 자리
01. 31
있잖아,뜬금없는 소리 하나만 해도 돼?있지, 난 이제부터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해보려고웃는 것도우는 것도사랑하는 것도내가 하고 싶은 걸 하려고그러니까내가 너를 사랑하고, 좋아해도 되지?차가운 눈이 다 녹는 날이 오더라도내가 하고 싶은 걸 하면서 널 사랑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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