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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月の尖晶石
고양이 밥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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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m
작업실
diary
Jan. 31
01. 31
눈이 녹은 자리
01. 31
있잖아,뜬금없는 소리 하나만 해도 돼?있지, 난 이제부터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해보려고웃는 것도우는 것도사랑하는 것도내가 하고 싶은 걸 하려고그러니까내가 너를 사랑하고, 좋아해도 되지?차가운 눈이 다 녹는 날이 오더라도내가 하고 싶은 걸 하면서 널 사랑할래
서리 낀 마음의 고백
01. 31
누군가 다정함에 죽은 날나는 사랑을 접었어좋아한다는 말로는 부족한 사랑을차가운 겨울 속에 버렸어너무 예뻐서 좋았고너무 아파서 좋았고너무 사랑해서 좋았어그런 네가 이제는 사랑에 짓눌려 사라졌네허탈한 마음을 잡아줄 네가이제는 없다를 게우리 다음 생에는마주치지 말고사랑하지 말자차가운 겨울 속 혼자 버려뒤서 미안해우리 다음 생에는 만나지 말자
도대체 뭘자꾸 처하라는건지 난 이미 처하고 있는데
01. 25
애니포케특징개미친또라이씹폐급스피넬님 등장기베온 : 극대노 성대결절로 말안함 소다 : 에휴.. 왜살아요..스피넬님나데나데프리드 : (허리에 손 올리며)이게 지금 초딩애들한테 할말입니까?리쿠 : 그래도사랑합니다 위아럽처하자
로트레이몽 백작의 방황과 좌절에 관한 일곱 개의 노트 혹은 절망 연습
01. 24
날개를 준비할 것 낢, 혹은 우리의 좌절에 대한 대명사代名詞. 솟아오름으로 가라앉는 변증법적 사랑의 이중성.
당신이 괴롭지 않다면 나는 무슨 의미가 있죠?
01. 24
……칼자루를 쥐었는지……칼날을 쥐었는지……나는 혼돈의 순간에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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