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5
12月の尖晶石
고양이 밥 주기
01. 12


내 심장에 노크해 줘
도무지 들리지 않을 테니 더 깊이 울어 줘
생각을 삐져나온 파편 혹은 칼날들,
서로를 찌르는 예각들을 감춘 거기에 흥건한
내 늪을 무릎으로 건너 줘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근데 오엘엠 저거 다 빚 아니야?  (0) 2026.01.15
🤨  (0) 2026.01.14
사랑의 물리학  (0) 2026.01.10
Jan. 6  (0) 2026.01.06
Der Sommer war sehr groß.  (0)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