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5
12月の尖晶石
고양이 밥 주기
10. 04





1장 (6~16) 정주행 감상문

거의 5개월? 만에 다시 본 듯
신신무인 접한지가 반년이 지났다니~ 시간 참 빠르다... 아무튼 정말 오랜만에 정주행 한 겸 열심히 시청했습니다 ^///^ 물론 대부분 스피넬님 위주로만 봤지만 ㅋㅋㅋㅋㅋ 사실상 정주행이라 쓰고 스피넬님 용안 구경하기로 읽음 5장 이전 (1년전) 시점의 스피넬이 너무 귀합니다...이때로 돌아왔으면 하는 마음 없지 않아 있지만 5장의 헤어어레 + 사회성만렙상태의직장인마님 에 더 익숙해져서 ㅋㅋㅋ 그치만 1년전이 좀 더 카옹카옹?한 느낌 머리도 곱슬이라 좀 동글동글 해서 귀여워요 지극히개인적인생각 근데 목소리는 지금보다 더 굵은 톤이라 이때는 진짜 남자다...이 생각이 들 정도로 음침수컷?미가 있다..! 너무 오랜만에 들어서 그런지 내 기억속의 스피넬님이 왜곡된 기분이었습니다···. 모에화만 주구장창 해서 그럼 지금은 굵은 톤보단 기본 톤에서 좀 더 낮아진 톤이라 이것도 나름 좋다~ 초반에는 캐해가 완벽하게 안되어 있어서 그런가 성우님께서 연기톤을 점점 바꿔가신게 아닌가 싶어요 ㅋㅋ







개인적으로 전 14화 마지막 장면!! 리코의 목걸이를 사수하기 위해 골목으로 유인하고 정상인 변장 모습으로 나타나서 세상 다정하게 괜찮으신가요? << 막 이래 !!! 하...이 장면은 수십번을 봐도 너무...너무 좋은데 변/태 같으심 어떻게 사람이 헤어스타일 목소리 톤 한번 바꿨다고 다른 분위기에 색다른 야함(?)을 보여줄 수가 있는 거야··· 심지어 한국 더빙은 일판보다 더 다정한 톤으로 걱정해줘서 진짜 여우한테 홀린 줄 알았습니다... 이건 제가 리코였어도 당할 수 밖에 없음 ((((((;_ _) 하지만 좋은 것과 별개로 이미 스피넬님의 본모습을 다 알고 있는 상태로 다시 보니 약간 불협화음 같다고 해야하나 ㅋㅋ 왠지모를 불쾌함이 들면서도 다정하고 젠틀한 테토남 스피넬님 너무 귀해...그냥 이게 본모습이었으면 하는 마음이 생겨나게 된다···.

글고 제가 유독 이 장면을 너무 사랑해서 더빙판과 일판 클립본을 사담계에 업로드 했었는데 트친이 요런 코멘트를 남겨주셨기 때문에 한마디 남기고 가겠습니다

뭔가 한국어더빙이
더 다정하고 부드러운 느낌이네
넌 어느쪽이 좋아


⤷ 일단 저 장면 한정으로는 두 버전 모두 좋긴한데 뭔가 연기 톤은 더빙판이 좀 더 좋느하고 생각... !!! (어디까지나 제 사심이 담겨있기 때문에 너무 진지하게 받아드리기 X) 왜냐면 당시 마코토(성우)의 스피넬님 사회생활 톤 캐해가 약간 미스였고 작중 등장 초기다 보니 스피넬이란 캐릭터 해석 자체가 완벽하게 되어있지 않아 정말 어쩔 수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더빙판은 시청자가 상상하고 있는 정상인 스피넬의 목소리는 대략 이런 느낌일 것이다! 하는 포인트를 잘 짚어주셔서 이 부분만큼은 성우님께서 해석을 굉장히 잘하신거죠. (평소의 스피넬님과 변장 시의 정상인 ㅋㅋ) 코스프레 상태의 스피넬님은 다른사람이라 봐도 무방해서...) 지금은 마코토가 워낙 캐해를 잘해서 걱정은 없네요 ㅋㅋ (_Д_) 물론 전 더빙판 스피넬님도 사랑해요 /// 김신우 성우님 화이팅 ♡







추가로 해당 장면에서 리코가 스피넬과 부딪혔을 때 대략 스피넬의 가슴팍 윗 부분 쯤에 부딪히는데, 리코의 키가 154cm (공식) 이므로 따라서 스피넬님의 키를 대력 추측해본 결과 굽포 175 정도 아닐까..!! 하는 추측이 나왔습니다. 굽의 높이는 보통 남성들이 신고 다니는 일반 구두의 높이보단 좀 더 높아보였고 그렇다고 엄청나게 높은 건 아니였기에 3cm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 아메시오가 네모 (172cm)와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아메시오보다 조금 큰 스피넬님은 그 쯤 혹은 그 이상 (차이 나봤자 2~3cm) 일 것 같네요 ㅋㅋ

방금 본토 쪽에서 스피넬님 신장 굽포 178cm 라는 트윗을 발견해버렸습니다 (ㄱ-) ...굽이 5cm 라고 하자.








+ 16화 리코 일행에게 패배 후 올리르바 눈치 보면서 런치면서도 목걸이에 환장하는 매드사이언티스트 모먼트 제대로 보여주심... 다정한스피넬님돌려내! 그 와중에 블래키님 쟤 어디 아픈가 (아님) 느낌으로 스피넬님 처다봄 그러고 돌아와서 본인이 아메도령한테 그랬던 것처럼 꼽 겁나먹음 ㅋㅋㅋㅋㅋㅋㅋ 이때 표정관리 하나도 안되는거 너무 귀여웠다... 🤣


그리고 몇주 전, 좋은 기회가 생겨 호라이즌 드림러인 지인분과 만카에서 같이 애니포케 시청하고 왔습니다 👉👈 지인분께서 호라이즌 같이 보신 분들이 하나같이 스피넬 사모님 같다~ 라는 코멘트를 남겨주셨기 때문에 (...)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보게 되었다! 근데 저도 그 의견에 약간 동의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스피넬: 네?)


+ 드잣말
리쿠랑 사귀는 스피넬님 당연하게도 사모님 소리 들음
그럼 리쿠는 엑시드 사에서 사부님이라 불리나요? = 아마도요 인디랑 루벨라한테 사부님이라 불리는 리쿠...상상도 안감; 그냥 이름으로 불러주세요 물론 리쿠 본인은 좋아라 하겠지만? 내가 불미스러워서 못봐주겠다







사모님포즈
꼽먹는스피넬님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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