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5
12月の尖晶石
고양이 밥 주기
10. 10






44화 감상문

이번화는 개인적으로 애호하는 에피소드 중 하나입니다 *(''*)  사실상 스피넬님이 처음으로 대면 배틀하는 에피소드이기 때문에 (여태까지 원격 지시로만 명령하는 게 다였음 !!) 아~ 드디어 제대로 된 배틀을 보여주는 걸까 ~ 엄청 기대하는 마음으로 시청했는데 생각 이상으로 좋은 배틀을 보여줘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ㅎㅎ

이 때까지만 해도 스피넬님 되게 열정적으로 싸운다고 생각했는데 5장 넘어와서는 이런 모습이 없어서 너무 아쉬움... 아무튼 프리드 박사 유인해서 리코 일행과 떨구고 붙잡아두는 역할이었는데 이 공간이 엄청 어둡고 좁은 곳이라 프리드의 리자몽이 날뛰기에는 부적절한 공간... 이런 부분까지 계산해뒀냐고 !! 장하다 처음에 딱 봤을 때 그냥 단순 스피넬님이 평소에도 어두운 곳에 있으니 (심지어잘어울림) 이 곳으로 선택한걸까 ㅋㅋㅋ 이랬는데 아니였음 나름 계획적으로 선택 한건데...못 알아봐서 죄송 ( ˊᵕˋ; )






바보 같은 소리군요
모든 것을 제가 이용하고 있는 것이랍니다. 저는 검은 레쿠쟈를 싸움 없이
손에 넣을 겁니다.




프리드 박사가 동료들한테 손을 빌리는 타입? << 막 이러면서 긁는데 진짜 제대로 긁히셔서 (ㅋㅋ) 궁금하지도 않은 티엠아이 방출하심 솔직히 프리드 입장에선 어쩌라고긴 해요 ㅋㅋ 동료를 배신하든 써먹든...프리드한텐 중요한 정보도 아니고...하지만 나한테는 이 대사를 통해 스피넬님이 동료애조차도 못느끼는 전형적인 소시오패스구나~ 라는 캐해를 얻을 수 있었다..!

그리고 엄청 뜬금없는 내용이긴 하나 스피넬님 나중에 최종장 가서 레쿠쟈 vs 지가르데 최종결전 낼려나? 왜냐면 4장에서는 못했으니까...뭔가 이 대사가 떡밥일 수도

그 와중에 캡 내보내니까 지금 자기 얕보는 거냐고 (또 긁힘) 프리드는 딱히 긁을 생각도 없었는데 자꾸 스피넬님 혼자서 긁히셔 ㅜㅜㅋ ㅋㅋ 또 불쾌하다는 표정 나오는데 이 표정...솔직히 귀여워, 이건 내가 스피넬님 모에화 하는게 아니라 공식에서 이런 표정 내줬다고 !! 이거 합법이죠?
아님 스피넬님 의외로 블래키랑 호흡 맞추면서 진심을 다해 싸우시는 거 보고 너무 멋져 (•̀//ᴗ//•́) 마지막엔 그래도 배틀이 나름 즐거웠는지 웃으면서 도망가는 프리드 박사 따라가지 않고 지켜만 보는 거 보구 좋느를 느꼈어요···. 이렇게 배틀에 진심인 스피넬님 5장에서는 단 한번도 배틀을 안하다니 말이 된다 생각하세요? 오엘엠 뭐하는 거야...아 갑자기 마음이 너무 안좋아졌어,,  ((((((;_ _)

그리고 이번 에피는 스피넬님 성우인 마코토가 트레이너는 포켓몬과 같이 싸운다는 디렉션을 받고 심의를 기울여 연기를 해줬기에 그런 부분이 좀 더 잘 와닿지 않았나 싶어요 ㅎㅎ



+ 드잣말
쓰다가 생각났는데 리쿠스피 둘이 타입 상성 안맞음
에스퍼타입은 악타입한테 공격 자체가 안먹히잖아
에브이 vs 블래키 보고 싶었는데 못하게 됐어요, 리쿠가 지는게 당연한 싸움임 ㅋㅋ ㅜ






작화 좋다
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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