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4화 감상문 제발스피넬님조롱을멈춰주세요
이번화도 정말...할 말이 많고 저 말고도 굉장히 안좋게 평가 되고 있는 화입니다. 아무리 스피넬 사랑단인 제가 봐도 스피넬님 쉴드가 불가할 정도로 문제가 많죠 ^^...
일단 이번 64화에서 스피넬이 처음으로 라쿠륨을 처음으로 실험했는데 하필이면 그 실험대상이 자신의 파트너인 블래키(...)였습니다. 처음 해당 장면을 봤을 당시 상상 이상으로 충격 먹었던지라 스피넬님 분량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64화 만큼은 정주행을 잘 안했던 기억이 ㅋㅋ... 별로 좋은 기억은 아니니 빠르게 넘어갑시다···. 이것도 이거지만 가장 큰 문제는 아메시오와 리코를 동굴 안으로 유인하는 그 과정이 ㅋㅋㅋ 아 진짜...말로도 표현하기 버거운 너무 개밤티...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코 양 하자마자 뛰는 거 보고 엥? << 진짜 이랬음 구라가 아니라 보자마자 너무...너무 당황스러워서 뇌가 안돌아갔어···. 심지어 절대로 안뛸 것 같이 생긴 사람이 너무 잘 뛰잖아 ㅋㅋㅋ 자기보다 더 젊은 아메시오도 못 따라잡을 정도로 빼른거면 달리기를 얼마나 잘하는 거지··· 그것보다 뛰는 모습이 너무 밤티...아니 그냥 저 상황 자체가 어이없고 웃기고 한대 때리고 싶어 ㅋㅋㅋ ((((((;_ _) 이래놓고 아무렇지 않게 벰크 통해서 돌아와놓고 웃는 거 너무 꼴받아...아무리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최애라 해도 악플 못참음
그 와중에 작화는 멀쩡해서 웃는 거 너무 이뻐...얼빡샷이 진짜 너무 이쁘게 나와서 화내면서 캡쳐 ㅋㅋ 하고 있었어···. 근데 옷 센스 너무 구렸다...누가봐도 연구원 같았음
+ 지인분들이 자꾸 스피넬님 도망씬으로 조롱(...)하심 그리고 자꾸 말벌아저씨라고 하시는데 도망잘치는스피넬님으로 정정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