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4화 감상문
이번화도 나름 재밌게 시청했습니다 ^_^ 물론 직전 에피 작화가 너무 좋았던 탓에 약간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긴 하지만 이정도야 못볼 정도다! 까진 아니기 때문에 ㅎㅎ 110화랑비교하면이정도는애교죠 무엇보다 여태까지 너무 궁금했던 울트의 서사가 이번 기회로 많이 풀어졌다는 게 가장 좋은 점이자...단점이기도 하죠···. _| ̄|○ 가만보면 OLM 분량 분배를 못하는 건지 일부러 안하는 건지 ((((((;_ _) 로드 뿐만이 아니라 그냥 전체적으로 캐릭터 분량이 이상하리 만큼 한쪽으로만 몰려있는 느낌 ㅋㅋ... 그래도 뭐 예전에 비해선 본인들 나름대로 노력해볼려는 모습을 보여줘서 무조건적으로 별로다! 는 아니네요
길어져서 ㅈㅅ 쌓인게 너무 많음 본론으로 다시 돌아가자면 분명 1년전임에도 불구하고 로드 너무 아기잖아...진짜 초딩...완전 초.딩 ㅋㅋㅋㅋㅋ 아 이렇게까지 어려도 되는거야? 이런 애가 그런 고난과 역경을 견뎌내고 다시 일어났다고? 너무 장하다···. 옆에 본인보다 더 어린 잼민이 초딩 1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둘이 정신연령은 똑같은 것 같아서 ㅋㅋㅋ ㅠㅠㅠ 저번화에서도 대화하는 거 보면 완전 애기들 자기 보물 자랑하는 것마냥 눈 반짝반짝 ✨ ㅋㅋㅋㅋㅋ 울트 역시 어린애다 보니 부끄러워 하는 표정 너무 귀여워 ~~ 얼굴 홍당무 되서 어쩔 줄 몰라하는 완전 애기···. 글고 마지막에 홀로 떠날 때 마티에르가 가족이라고 언제든지 돌아와도 된다고... 엉엉 울었은... (대충오렌지로눈물짜는영상) 마티랑 울트는 가족입니다... 마티가 로드한테 울트 부탁하는 거 보고 2차울음터짐···. 마티 다시 나와줘... 너 없는 애니포케 벌써부터 두렵다... 스피넬: ?

스토리가 전체적으로 몽글몽글 귀엽다? 저번화랑 비슷한 느낌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ᴗ//•́) 물론 배틀씬이 귀엽다는 건 아니지만 ㅋㅋㅋ 귀여우면큰일나죠 한층 더 성장해나가고 앞으로도 성장할 아이들을 상상하니 마음이 뿌듯해지네요 ( ´Д`)y━・~~ 다음주부터는 다시 본편 방영이 시작됩니다! << 6장 관련한 코멘트 추가로 작성할 예정입니다···. 매우 충격적인 6장 예고편... ( ˊᵕˋ; )
+ 로드 루카리오 완전 댕댕이 성격인데 왜 이제서야 보여주는 거지?! 본편에서 루카리오는 항상 엄근.진지.만 보여줘서 심지어 메가 에피 끝나기 직전까지도 항상 진지한 모습이었기에 이런 성격일 줄은 상상도 못했어···.


